블록미디어, 정명수 편집국장 선임…김제이 최고브랜드책임자 선임
혁신 금융, 경제, 기술 전문 미디어 블록미디어가 3일 정명수 총괄에디터를 편집국장에 겸임 발령했다. 블록미디어는 최고브랜드책임자(Chief Branding Office · CBO)를 신설하고 초대 CBO로 김제이 편집국장을 선임했다. 블록미디어는 이번 인사를 통해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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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금융, 경제, 기술 전문 미디어 블록미디어가 3일 정명수 총괄에디터를 편집국장에 겸임 발령했다. 블록미디어는 최고브랜드책임자(Chief Branding Office · CBO)를 신설하고 초대 CBO로 김제이 편집국장을 선임했다. 블록미디어는 이번 인사를 통해 블록체인

스트래티지(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약 19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이동하면서 추가 매도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는 2일(현지시각)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연관된 지갑이

스트래티지(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약 19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이동하면서 추가 매도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는 2일(현지시각)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연관된 지갑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 2364.38개를 430만USDC에 매도하며 약 24만1000달러 손실을 확정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매도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뤄졌다.온체인 추적 플랫폼 룩온체인 집계 기준, 헤이즈는 약 2시간에 걸쳐 이더리움을 컴벌랜드와 갤럭시 디지털로 옮겼다. 평균 매도 단가는 개당 1821달러였다. 이번 거래 자체는 이더리움 일일 거래량 대비 크지 않았지만, 장기간 이더리움 강세론을 펴온 인물이 손실을 감수하고 포지션을 줄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스트래티지가 2026년 2분기 82억20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한 직후,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비트코인 매수 재개 가능성을 내비쳤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세일러는 실적 발표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비트코인 드라이브 가동"이라는 짧은 문구를 올렸다.시장이 주목한 대목은 이 메시지가 대규모 손실 공개 직후 나왔다는 점이다. 스트래티지의 2분기 손실은 영업 악화보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른 회계상 평가손실 성격이 컸다. 3개월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6만8000달러에서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6만7200달러 돌파 여부를 두고 단기 반전 흐름을 확인받는 구간에 들어섰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3382달러 부근에서 전통적인 역헤드앤숄더 패턴의 오른쪽 어깨를 형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이번 구간의 핵심은 반등 자체보다 목선으로 거론된 6만7200달러 돌파 여부다. 비트코인은 지난 5월 8만1000달러를 웃도는 고점 이후 큰 폭의 하락을 겪었고, 최근에는 5만7000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찾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시장은 이 반등 시도가 실제 추세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가 7월을 1.06달러로 마감하면서 4년 연속 이어진 8월 약세 흐름을 올해 끊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장기 하락 이후 8월에 접어들며 하락 채널 상단 돌파 가능성을 시험하는 구간에 들어섰다.핵심은 계절성보다 현재 가격 위치와 3분기 흐름이다. XRP는 2021년 이후 8월마다 하락 마감했다. 크립토랭크 통계상 최근 4년간 8월은 모두 음봉으로 끝났고, 여름 마지막 달이 반복적으로 손실 구간이 됐다.다만 8월이 역사적으로 가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가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 비중이 약 1%에 불과하며 여전히 금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을 '찍어낼 수 없는 돈'으로 평가하면서도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과 정부 규제 가능성을 장기적인 위험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가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 비중이 약 1%에 불과하며 여전히 금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을 '찍어낼 수 없는 돈'으로 평가하면서도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과 정부 규제 가능성을 장기적인 위험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하드웨어 지갑 플랫폼 콜드카드에서 약 89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면서 비트코인 자기수탁 모델의 안정성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이번 사태가 규제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장점을 부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이번 사고의 핵심은 캐나다 업체 코인카이트(Coinkite Inc.)가 만든 콜드카드 지갑의 펌웨어 결함이다. 문제의 결함은 2021년부터 존재했던 것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