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동향] 기관들 선택은 ‘모험’보다 ‘안전’… 커스터디·컴플라이언스 집중
2월 첫째 주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자금은 디지털자산 시장 내 인프라와 규제 대응 역량을 갖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유입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VC들은 단기 가격 변동성보다 기관 수요와 실사용 가능성이 확인된 영역을 선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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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째 주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자금은 디지털자산 시장 내 인프라와 규제 대응 역량을 갖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유입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VC들은 단기 가격 변동성보다 기관 수요와 실사용 가능성이 확인된 영역을 선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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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유가 뭐지?"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6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최근 비트코인 급락 이유를 5명에게 물어보면, 5명이 다 다른 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크립토 윈터와 달리 결정적 사건이 없다는 것.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설립자

"도대체 이유가 뭐지?"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6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최근 비트코인 급락 이유를 5명에게 물어보면, 5명이 다 다른 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크립토 윈터와 달리 결정적 사건이 없다는 것.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설립자

2월 첫째 주 탈중앙화금융(DeFi) 브리지 체인 간 자금 흐름은 레이어2와 특정 애플리케이션 체인으로의 선별적 재집중이 두드러졌다. 단기적으로 전반적인 확산보다는 일부 핵심 체인을 중심으로 유동성이 모이는 흐름이 나타났으며, 체인별 자금 체류 여부에 따른 차이도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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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수습책을 내놨다. 7일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패닉셀)가 확인됐다"며 "회사가 끝까지 책임질 것이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빗썸은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수습책을 내놨다. 7일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패닉셀)가 확인됐다"며 "회사가 끝까지 책임질 것이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빗썸은

미중 갈등과 탈달러 분위기로 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흐름 속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지난달까지 15개월 연속 금 매입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은행은 7일(현지시간) 1월 말 금 보유량이 전월보다 4만 온스 늘어난 7천419만 온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고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빗썸이 비트코인(BTC) 오입금 사고와 관련해 피해 고객에 대한 전액 보상안과 1000억원 규모의 투자자 보호 기금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빗썸은 7일 3차 사과문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보상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내놨다.우선 빗썸은 사고 발생 시간대(6일 19:30~19:45)에 시세 급락으로 비트코인을 저가 매도(패닉셀)한 고객에게 매도 차액 전액과 함께 추가 보상금 10%를 지급하기로 했다. 해당 보상은 데이터 검증 후 일주일 내 자동으로 지급된다.사고 당시 접속해 있던 모든 고객에게도 보상금이 지급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오지급된 사태와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연 뒤 곧바로 현장 점검반을 급파했다.현장 점검에서 사고 경위와 빗썸의 이용자 보호조치,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회수 가능성, 위법 사항 등을 두루 파악할 예정이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할 때 검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금융위도 이날 오후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이재원 빗썸 대표도 참석할 것으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폭락장에서 회복하며, 고래 매집과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상승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전날 19.62% 급락해 1.21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고래 매집과 유니크 주소 급증으로 반등세를 보였다.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XRP는 이날 1.4달러선을 회복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12%), 이더리움(+13%), BNB(+8%), 솔라나(+11.67%)와 비교해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이번 반등의 주요 원인은 10만달러 이상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