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코웬, 톰 리의 비트코인 7만4000달러 바닥론에 '반격'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리서치 플랫폼 인투더크립토버스(Into the Cryptoverse) 창업자 벤자민 코웬이 펀드스트랫을 이끄는 톰 리의 '비트코인 7만4000달러 바닥론'에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코웬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톰 리가 이런 주장을 했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밝혔다.톰 리는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암호화폐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과 3조6000억달러 규모의 시장 가치를 근거로 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