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손실 눈덩이...비트마인, 69억달러 손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암호화폐 시장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이더리움(ETH) 보유 기업들이 막대한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는 69억5000만달러 규모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며, 이는 평균 매입 가격 3883달러 대비 현재 가격 2240달러로 급락한 데 따른 것이다. 샤프링크 게이밍(SharpLink Gaming)도 10억9000만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 샤프링크 이더리움 평균 매입가는 3609달러였다.이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