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BTC)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rising wedge)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