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비증권' 전환 길 열렸다…비트코인·이더리움급 대우 기대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 자산 시장 투명성 법안(CLARITY)’ 초안이 XRP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할 수 있는 핵심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폭스비즈니스 암호화폐 전문 기자 엘리너 테렛(Eleanor Terrett)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해당 법안이 202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이미 상장지수상품(ETP)을 통해 뒷받침되고 있는 디지털 자산을 비증권(non-security)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