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미루자…루센트블록 “신중검토 취지 공감”(종합)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STO) 장외거래소 사업자를 14일 확정짓지 못하고 미룬 것에 대해, 루센트블록이 "신중한 검토 취지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센트블록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심의 과정을 통해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의 제정 취지와 제도 도입의 본래 목적을 충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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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STO) 장외거래소 사업자를 14일 확정짓지 못하고 미룬 것에 대해, 루센트블록이 "신중한 검토 취지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센트블록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심의 과정을 통해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의 제정 취지와 제도 도입의 본래 목적을 충실히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STO) 장외거래소 사업자를 확정짓지 못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 예비인가 대상자를 최종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일부 심사 대상자가 인가 절차에 공정성 문제를 제기한 뒤로 신중해진 모습이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도메인 온체인화 및 토큰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도마 프로토콜(Doma Protocol)이 2026년 1월 주요 제품 업데이트와 생태계 성장 지표를 담은 주간 보고서를 13일(현지시각)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도마 팀은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제품 고도화와 도메인 자산의

전통 금융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예의주시하며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예금 기반 비즈니스 모델이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은행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투자를 통해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각)

글로벌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편입하는 움직임이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 6개월 동안 기업 비트코인 트레저리의 순매입 규모가 같은 기간 채굴을 통해 공급된 물량을 크게 웃돌며 수급 구조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업

오는 1월28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한국 금융당국에 신고되지 않은 해외 디지털자산 거래소 앱의 신규 다운로드와 업데이트가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국내 이용자들의 해외 거래소 접근성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털자산 데이터·분석 플랫폼 코인게코(CoinGecko)가 약 5억달러 규모의 기업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코인데스크(Coindesk)가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디지털자산 업계 전반에서 인수합병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주요 데이터 플랫폼의 전략 변화에 이목이 쏠린다.

이더리움(ETH)이 하루 만에 6% 넘게 급등하며 33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최근 수주간 제한적인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던 가격이 뚜렷한 반등에 나서면서, 그 배경으로 누적돼 온 네트워크 실사용 지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4일 코인마켓캡에서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약

미국을 중심으로 한 예측시장이 규제 당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거래 규모를 빠르게 키우며 사상 최대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듄애널리틱스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글로벌 예측시장 일일 거래대금은 약 7억17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유에스디이(USDE)를 원화 마켓에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공지했다. 유에스디이의 거래 지원은 원화 마켓을 대상으로 하며, 거래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상장 자산인 유에스디이의 지원 네트워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