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비트겟, ‘프리 IPO’ 거래 시작…스페이스X 등 개인 투자자 접근 확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 월렛과 비트겟이 스페이스X, 오픈AI 등 미국 비상장 기업의 프리 IPO 거래 상품을 내놨다. 11일(현지시간)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기관투자자와 고액자산가 중심이던 비상장 투자 접근이 개인 투자자층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다.비트겟은 10일 'IPO 프라임'을 발표하고, 사모시장 토큰화 접근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퍼블릭과 손잡고 스페이스X 관련 'preSPAX' 토큰을 선보였다. 바이낸스 월렛도 11일 '마켓' 섹션에 온체인 기반 프리 IPO 자산 5종을 추가했다. 여기에 스페이스X와 오픈AI 등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