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8개월만 최저…약세장 신호 아냐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 선물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420억달러로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상장지수펀드(ETF) 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비트코인 가격이 8만50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비트코인은 최근 8만9000달러를 돌파했지만 곧 하락했고, 이 과정에서 2억6000만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에 따라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2주 전 470억달러에서 420억달러로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