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2천억 터진 에이브… 창업자, 200억치 토큰 전격 매입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 에이브(Aave) 창업자가 에이브랩스(Aave Labs)와 토큰 보유자 간 경제적 정렬을 보다 투명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에이브 DAO가 브랜드 자산 이전 제안을 부결한 이후 나온 발언이다. 디파이(DeFi) 프로토콜 에이브

암호화폐 관련 최신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확인해보세요.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 에이브(Aave) 창업자가 에이브랩스(Aave Labs)와 토큰 보유자 간 경제적 정렬을 보다 투명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에이브 DAO가 브랜드 자산 이전 제안을 부결한 이후 나온 발언이다. 디파이(DeFi) 프로토콜 에이브

중국이 위안화 환율의 과도한 움직임을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위안화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중앙은행이 환율 기대 관리에 나서며 절상 속도 조절에 무게를 실었다.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2025년 금융안정보고서에서 환율의 유연성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며, 실물 기반의 안정적 수익 모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영국의 AMT디파이는 재생에너지 자산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엑스알피(XRP) 계약형 수익 플랫폼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디파이(DeFi) 모델을 제시했다. 재생에너지와

방코르 네트워크(Bancor Network·BNT)가 향후 5년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업계는 프로토콜 업그레이드와 유동성 개선 여부가 향후 가격 반등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방코르가 안정적 유동성 레이어로 자리 잡는다면

한때 소매 투자자의 투기 심리를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졌던 밈코인 시장이 연말을 앞두고 급격한 냉각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정점과 비교하면 시가총액과 거래량 모두 큰 폭으로 줄었다. 2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밈코인 시장이 올해 들어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뉴욕 증시는 개장을 앞두고 혼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말 랠리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지수 선물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금 가격은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26일(현지시각) 증시는 연말과 연초로 이어지는 계절적 강세 구간에 진입했다. 연말 마지막
![[뉴욕 개장 전 점검] 지수 선물 숨 고르기⋯ 금값 또 사상 최고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와 괸련된 USD1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최대 연 20% 수익률을 제공하는 한정 프로모션을 시작했다.24일(현지시간) 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프로모션 이후 USD1 시가 총액은 27억달러에서 29억달러로 늘었다. 시총 기준 6위 스테이블코인이 됐다.USD1은 트럼프 일가와 관련된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USD1 사용 확대를 위한 조

유니스왑(Uniswap)이 프로토콜 수수료 활성화와 대규모 UNI 토큰 소각을 골자로 한 ‘유니피케이션’ 제안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UNI는 거버넌스 전용 토큰에서 플랫폼 수익과 직접 연동되는 가치 축적 자산으로 전환된다. 2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유니스왑 거버넌스가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 제안을 통과시키며 프로토콜 수수료 구조와 거버넌스 운영 방식에 변화를 예고했다.2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찬성률은 99.9%에 달했고, 1억 2500만개가 넘는 UNI 토큰이 찬성표로 집계됐다. 반대표는 742개에 불과했다.이번 제안에서 핵심은 ‘프로토콜 수수료 전환(fee switch)’ 기능을 공식적으로 활성화한 것이다. 기존에는 모든 거래 수수료가 유동성 공급자들에게만 분배됐지만, 이제 일부가 프로토콜 자체로 유입된다. 이 수수료는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베 거버넌스 제안이 커뮤니티 반발 속에 부결되며, 탈중앙화와 지배력 문제를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베 토큰 보유자들은 브랜드 자산을 DAO 소유로 전환하는 제안에 대해 55.29%가 반대표를 던졌다. 41.21%는 기권했고 찬성표는 3.5%에 불과했다.이 제안은 아베 도메인, 소셜 핸들, 명명권 등 브랜드 자산을 탈중앙화된 자율조직(DAO) 소유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지지자들은 이를 탈중앙화 강화 조치로 보았으나, 커뮤니티 내에서 절차적 문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