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혼조세 속 엇갈린 전략…개인은 ‘숏’·고래는 ‘롱’ 우세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가격 흐름이 종목별로 엇갈리는 가운데, 4시간 기준 일반투자자 거래에서는 숏(매도) 포지션이 근소하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래 투자자로 분류되는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에서는 롱(매수) 비중이 숏보다 큰 수준을 유지했다. 26일 코인글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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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가격 흐름이 종목별로 엇갈리는 가운데, 4시간 기준 일반투자자 거래에서는 숏(매도) 포지션이 근소하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래 투자자로 분류되는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에서는 롱(매수) 비중이 숏보다 큰 수준을 유지했다. 26일 코인글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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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산업의 합병 및 인수(M&A)가 올해 들어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됐다. 파이낸셜타임즈(FT)는 26일 보도에서 2025년 현재까지 암호화폐 업계에서 체결된 M&A 총 거래액이 86억 달러(한화 12조 3,177억 8,000만 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FT에 따르면 24일까지 암호화폐 산업에서는 총 267건의 인수·합병 거래가 성사됐다. 이는 내년 같은 기간 대비 약 18% 증가한 수치다. 거래 규모는 전년의 21억 7,000만 달러(한화 3조 1,083억 800만 원)에서 약 300% 급증했다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24시간 동안 약 2조7000억원에 가까운 규모가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청산에서는 하락에 베팅한 숏(매도) 포지션이 근소하게 우세했지만, 단기 구간에서는 롱(매수) 청산 비중이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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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를 위해 빗썸과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고객 맞춤형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업계가 규제 변화와 불균형한 시장 흐름 속에서 2025년 암호화폐 산업의 '승자'와 '패자'를 가려냈다.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 해시3(Hash3), 베리언트(Variant) 소속 파트너들은 스테이블코인과 예측 시장, 그리고 로빈후드와 같은 기존 금융 플랫폼을 올해 최대 수혜자로 꼽았다.지난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팟캐스트에서 판테라 캐피탈의 파트너 메이슨 니스트롬(Mason Nystrom), 해시3 공동 창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연말연시를 맞아 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와 함께 청소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 두나무에 따르면, 이벤트는 내년 1월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고 고객확인을 완료한 회원은

1. DTCC 국채 토큰화에 캔톤 급등 미국 증권결제기관 디포지터리 트러스트 앤드 클리어링 코퍼레이션(DTCC)는 26일 캔톤 네트워크를 통한 미국 국채 토큰화 계획을 공개했고, 이에 캔톤 토큰은 일주일간 약 27% 상승했다. 연간 약 3조7,000억달러(한화 5,359조 4,500억 원)의 증권 거래를 처리하는 DTCC의 참여로 국채를 중심으로 한 토큰화된 실제자산(RWA)에 대한 기관 주도 온체인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 암호화폐 M&A 급

미국 중앙예탁결제원(DTCC)이 미국 국채 토큰화 계획을 공식화하자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기본 토큰인 캔톤이 급등하며 기관 주도의 토큰화된 실제자산(RWA) 시장 확대 기대가 빠르게 확산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6일 캔톤 토큰이 최근 일주일 동안 약 27% 상승하며 같은 기간 전반적으로 횡보한 암호화폐 시장을 뚜렷하게 상회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상승은 17일 디파짓토리 트러스트 앤드 클리어링 코퍼레이션(Depository Trust & Clearing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인공지능(AI)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개발·운영할 수 있는 내부 관리 체계를 국제 기준에 맞춰 구축한 점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 같은 내용의 인공지능 경영관리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IEC 42001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 암호화를 무력화할 것이란 '종말론'은 2026년에도 현실화되지 않을 전망이다.지난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양자컴퓨팅 기술의 현주소와 암호화폐 보안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초 '메이저나1'(Majorana 1) 칩을 공개하며 하드웨어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암호화폐 보안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르젠툼 AI(Argentum AI)의 클락 알렉산더는 "2026년에도 양자컴퓨팅의 상용화는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