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IP는 안 돼"...홍콩, 가상자산 '본토 차단' 본격화
홍콩특별행정구 현지 증권사가 中 본토 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를 제한하는 조치에 나섰다. 본토의 가상자산 투자 규제를 우회하는 통로를 차단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금일 신보재경신문(信报财经新闻)에 따르면 홍콩 현지 증권사인 승리증권(胜利证券)이 중국 본토 지역의 가상자산 투자 규정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승리증권이 고객들에게 발송한 통지문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시스템이 '중국 본토 IP' 주소로 식별한 가상자산 계좌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