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일 거래량 1억달러·스테이킹 1억개 동시 돌파
유럽 핀테크 기업 비트판다(Bitpanda)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프로젝트 비전(Vision·VSN)이 일일 거래량 1억달러(약 1480억원)와 스테이킹 물량 1억개를 각각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전 팀은 16일(현지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VSN 토큰의

암호화폐 관련 최신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확인해보세요.
유럽 핀테크 기업 비트판다(Bitpanda)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프로젝트 비전(Vision·VSN)이 일일 거래량 1억달러(약 1480억원)와 스테이킹 물량 1억개를 각각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전 팀은 16일(현지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VSN 토큰의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상장지수펀드)에서 이틀 연속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하며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모습이다. 16일(현지시각) 하루 동안 두 자산을 합쳐 약 5억1400만 달러(약 7550억 원)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펀드플로] 연말 앞두고 ‘블랙록 쇼크’…비트·이더리움 ETF서 하루 새 7500억 순유출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Key Takeaways 아베 v4는 풀 단위 렌딩 모델을 폐기하고, 체인 단위 통합 유동성(Hub) + 모듈형 신용 마켓(Spoke) 구조로 전환했다. 유동성은 허브에서 통합되고, 담보·차입·청산 리스크는 스포크 단위로 격리된다. 자본 효율성과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몇 달 동안 대부분의 암호화폐 섹터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이며 자본과 투자가 비트코인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거의 모든 암호화폐 섹터의 평균 수익률이 비트코인보다 낮았다. 기관 투자자급 분석 플랫폼인 비트코인 벡터(Bitcoin Vector)는 올해 상반기 비트코인이 시장을 주도했으나, 하반기 들어 이더리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아베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4년 조사를 마무리한 후, 2026년 마스터 플랜을 공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스타니 쿨레초프 아베 창업자는 소셜 미디어 X(트위터)를 2025년은 아베에 성공적인 해였지만, 여전히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며 2026년에는 디파이 플랫폼 확장과 실물자산(RWA)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쿨레초프는 아베 V4, 호라이즌, 아베 앱을 3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아베 V4는 차세대 대출 시장 업그레이드로, '허

감마 프라임(Gamma Prime)이 12월 9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토크나이즈드 캐피털 서밋 2025’를 개최하고, 비상관 전략을 중심으로 한 프라이빗 투자 마켓플레이스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2500명 이상이 참석하며 올해 가장 중요한 토큰화 자본 관련 행사 중

두나무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골든디스크 대만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라는 공식 타이틀로 진행되며, 다음 달 10일 대만 타이베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이 자국 내 채굴 활동을 단속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중국 신장 지역에서 대규모 채굴기 가동 중단이 발생하면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가 급락했고, 시장에서는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다시 시선이 쏠리고 있다.나노랩스(Nano Labs) 창업자이자 아식(ASIC) 제조사 카난(Canaan) 전 공동회장인 지안핑 잭 콩은 최근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에서 "단기간에 약 40만 대의 채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리플 공동 창립자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이 과거 수억달러 규모의 XRP를 매도한 이후 XRP 가격이 최고점 대비 50% 가까이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분석은 XRP가 최근 가격 반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커뮤니티 애널리스트 JA 마르툰(JA Maartunn)이 제시한 것이다.그는 XRP의 최근 가격 부진을 되짚으며, 과거 라센의 대규모 매도 이후 형성된 하락 추세가 여전히

토큰 출시 기대를 모았던 라이터(Lighter) 프로젝트가 연내 에어드롭을 단행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커지면서, 예측 시장 내 “No” 포지션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당초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연내 출시”에 베팅하며 낙관적인 분위기를 보였지만, 최근 일정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