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랙트, 누적 트랜잭션 1억5000만건 상회… “자체 스마트 지갑서 61% 트랜잭션 발생”
앱스트랙트(Abstract)가 누적 트랜잭션 1억5000만건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특히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앱스트랙트는 14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 트랜잭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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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Abstract)가 누적 트랜잭션 1억5000만건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특히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앱스트랙트는 14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 트랜잭션이

영지식 증명(Zero Knowledge·ZK) 증명 레이어1(L1) 프로젝트 유니온(Union·U)이 기존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솔루션의 한계로 지적되던 '파편화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유니온은 12일(현지시각) 자사의 '프라이빗 브릿징' 기술을 재조명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면서 해외 가상자산거래소의 국내 진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상당수가 국내에서 영업하면서도 정작 법적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한국 이용자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강련호의 크립토 줌인]’미신고 사업자’는 위험 신호…이용자 보호를 위한 필수 확인사항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최근 모나드(Monad) 출시와와 템포(Tempo)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핵심 인프라인 레이어1(Layer 1) 섹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아워네트워크(OurNetwork)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Ethereum),

일본은행(BoJ)의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하면서 비트코인이 정책 발표 전부터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시장은 오는 19일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광범위하게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위험자산 전반에서 조기 대응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15일

북한 해커 조직이 가짜 줌(Zoom) 화상회의를 이용해 암호화폐 이용자를 노리는 사이버 공격을 거의 매일 반복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사이버보안 비영리단체 시큐리티 얼라이언스(SEAL)는 14일 북한 해커들이 가짜 줌 회의를 미끼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안 연구원 테일러 모나한은 이 수법으로 지금까지 탈취된 피해 금액이 3억 달러(한화 4,419억 9,000만 원)를 넘는다고 경고했다. 모나한에 따르면 공격은 피해자

마이클 이고로프가 이끄는 커브(Curve) 거버넌스가 일드베이시스(YieldBasis·YB)에 대한 crvUSD 신용한도를 기존 3억에서 10억으로 확대하는 제안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일드베이시스의 수익 분배 구조와 운용 데이터가 안정 단계에 진입했다는 판단에 따른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BTCC가 글로벌 미디어 비인크립토(BeInCrypto)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커뮤니티가 선정한 최고의 거래소로 이름을 올렸다. BTCC는 10일(현지시각) 진행된 '비인크립토 100 어워즈 2025(BeInCrypto 100 Award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완화 정책이 업계의 정치 자금 및 사업적 이해관계와 얽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각) 보도에서 “2025년 암호화폐 규제 완화 조치들이 특정 기업과의 정치적, 재정적 연결을 바탕으로

국회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법안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은행업계에서는 '인공지능 전환(AX)' 기반으로 조직 개편을 본격화하고 있다. 업무에 인공지능(AI) 등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법안이 추진되면 맞이하게 될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기회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