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비트코인 강세론 수정…"스테이블코인 너무 컸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기술주와 암호화폐 투자로 유명한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대폭 수정했다. 우드 CEO는 7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30년 비트코인 강세 시나리오를 기존 150만달러에서 120만달러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의 급속한 확산이 주요 요인이다.우드 CEO는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의 역할을 일부 대체하고 있다"며 "특히 신흥 시장에서 결제 및 저축 수단으로 테더(USDT)와 서클(USDC)이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