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비트 임직원 사칭 범죄 확산…투자자 각별 주의 요망”
두나무가 업비트 임직원을 사칭해 접근하는 거래 지원 사기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업비트는 6일 공지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거래지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텔레그램·링크드인·이메일·브로커 등 비공식 채널을 통한 접수는 일절 진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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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업비트 임직원을 사칭해 접근하는 거래 지원 사기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업비트는 6일 공지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거래지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텔레그램·링크드인·이메일·브로커 등 비공식 채널을 통한 접수는 일절 진행하지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6일 업비트 임직원을 사칭해 접근하는 거래 지원 사기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가상자산 거래소 임직원 등을 사칭해 자금을 편취하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한 바 있다.업비트는 공지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거래지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텔레그램·링크드인·이메일·브로커 등 비공식 채널을 통한 접수는 일절 진행하지 않는다"며 "업비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거래지원에 대한 금전적 대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고객확인의무 등을 위반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을 부과했다고 6일 밝혔다.FIU는 지난해 두나무에 실시한 자금세탁방지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의무 위반 530만건, 거래제한의무 위반 약 330만건 및 의심거래 미보고 15건 등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사항 약 860만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에 FIU는 두나무에 3개월 일부 영업정지 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두나무 관계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

한국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신뢰 부족의 위험 자산’으로 규정하며 예금토큰과 CBDC를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전통 금융권의 신뢰 붕괴 사례와 민간의 기술 기반 신뢰 모델을 비교하면, 한은의 통제 중심 접근은 시대 변화에 뒤처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국회
![[리포트 너머③] CBDC 한계 드러낸 ‘한강’…스테이블코인은 기술로 신뢰 도전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비트코인(Bitcoin, BTC)이 하락 압력을 간신히 피하며 단기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시장 구조상 위험 신호가 여전히 남아 있어 상승 전환으로 보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월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번 주 9만 8,900달러 선까지 밀렸다가 반등세를 보였다. 하루 상승률은 2.1% 수준이지만, 진정한 회복세로 판단받기 위해서는 현 수

암호화폐 시장이 단숨에 8,300억 달러 규모를 불리며 총시가총액 3조 4,000억 달러대를 회복했다. 단기 저항선은 여전히 견고하지만, 분위기만큼은 확실히 반전됐다. 11월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글로벌 거시 환경 개선이 시장 전반의 신뢰 회복으로 이어지면서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24시간 만에 8,300억 달러 늘었다. 3조 4,300억 달러 선을 돌파하면

비트코인(BTC)은 6일(한국시간) 테더 도미넌스(USDT.D)가 5.17%선을 유지하며 위험자산 선호 회복세가 주춤한 가운데 제한적 상승세를 보였다. 이더리움(ETH)과 주요 알트코인 일부의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단기 저항선 부담 속에 1억 5,000만 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장의 롱 포지션 비율은 69.85%로 매수세가 우세했지만, 매도세 또한 30%를 상회하며 균형 구간을 형성했다. 시장에서는 "단
![[코인시황] 비트코인, 매수세 유입에도 상승 폭 제한…단기 저항선 부담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코툰] `비트코인, 아직 끝이 아니다` 비트코인 기술 회사 Jan3 CEO 샘슨 모우가 “비트코인(BTC)의 진정한 강세장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현재 비트코인은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3% 인플레이션을 웃도는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 강세장이 본격화될 경우 2026년경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나는 반감기 사이클 이론을 신뢰하지 않으
![[코툰] "비트코인, 아직 끝이 아니다"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대해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을 이유로 352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FIU에 따르면 지난해 두나무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검사에서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은 6일, 업비트 임직원을 사칭해 접근하는 거래 지원 사기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임직원 등을 사칭해 자금을 편취하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한 바 있다. 이번 업비트 공지 또한 투명하고 건전한 거래 환경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