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CZ 사면 대가설 부인…"트럼프 코인 특혜 없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리처드 텡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창펑 자오(CZ) 사면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관여한 스테이블코인 'USD1'에 대한 바이낸스 개입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4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의혹은 바이낸스가 아부다비 국영 투자회사 MGX로부터 20억달러를 투자받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MGX는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만든 스테이블코인 USD1을 통해 거래를 진행했다.MGX의 투자와 바이낸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