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펄크럼, 최대 수익률 14% 디지털자산 담보 대출서비스 출시
5일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당국(FINMA)의 승인을 받은 플랫폼 펄크럼(Fulcrum)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담보 대출 및 렌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와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며, 투자자들과 개인, 기업이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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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당국(FINMA)의 승인을 받은 플랫폼 펄크럼(Fulcrum)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담보 대출 및 렌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와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며, 투자자들과 개인, 기업이 디지털

엑스알피(XRP)가 최근 10%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실현 이익 지표가 12개월 최저 수준까지 내려가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이지만, 동시에 신규 투자자 유입이 증가하며 반등 기대도 형성되고 있다. 11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엑스알피 보유자의 미실현 이익이 1년 만에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부분의 보유

세계적인 솔라나 중심 자산운용사로 포지셔닝한 포워드 인더스트리(Forward Industries)가 2027년 9월까지 진행될 10억 달러(1조444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고 크립토폴리탄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수개월 전,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노미얼이 RLUSD와 XRP를 마진 담보로 허용한다고 코인데스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노미얼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록 파생상품 청산소로, 스테이블코인을 마진 담보로 수용하는 첫 미국 거래소가 됐다.비트노미얼은 지난해 9월 암호화폐 마진 예치를 선보인 이후, 이번 RLUSD와 XRP 추가로 디지털 자산 기반 담보를 확장했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노미얼 거래소에서 레버리지 영구계약, 선물, 옵션 거래를 위한 마진으로 스테이블코인과 XRP를 활용할

이더리움(Ethereum, ETH)이 3,500달러 아래로 내려가는 등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 심리가 식어가는 가운데, 기관 및 개인 수요 부진과 파생상품 시장 위축이 회복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11월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FX스트리트에 따르면, 미국 상장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 3,60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하며 누적 순유입액이 142억 3,000만달러로 줄었다. 블랙록(BlackRock)의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랑스 반도체 기업 세콴스(Sequans)가 970BTC를 매각해 부채를 절반으로 줄였다고 코인데스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매각으로 세콴스 총 부채는 1억8900만달러에서 9450만달러로 감소했다. BTC 보유량은 2264BTC(약 2억4000만달러)로 줄었으며, 부채 대비 순자산 비율도 55%에서 39%로 낮아졌다.조지 카람 CEO는 이번 결정을 시장 상황을 고려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하며, 장기적인 BTC 보유 정책은 유지된다고 강조했다.세콴스는 부채 부담을 줄인 만큼 ADR(미국주식예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올라스는 사용자가 직접 AI 에이전트를 소유·운영할 수 있는 탈중앙화 AI 플랫폼 '펄 v1'을 공식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 중앙집중식 AI 플랫폼과 달리, 펄 v1은 모든 에이전트 활동을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는게 특징.사용자는 구글이나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신용카드로 에이전트를 운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데이터 소유권이 사용자에게 있다는 것. 올라스 측은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포부다.펄 v1은 금융, 크리에이티브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이 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하면서, 이를 보유하거나 연동된 상장사들의 주가도 폭락세를 보였다. 특히 중소형 기업 중심의 '트레저리 종목'들이 20%를 넘는 하락률을 기록하며, 코인보다 더 민감한 낙폭을 나타냈다. 5일(현지시각) 기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연방 신탁은행 면허를신청하자, 기존 은행권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립커뮤니티은행협회(ICBA)는 코인베이스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OCC가 신청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코인베이스 신탁행이 약세장에서 수익을 내기 어려우며, 기존 리스크 관리 체계도 불완전하다는 점을 지적했다.코인베이스는 이번 신청과 관련해 결제·정산 서비스를 확장하고, 50개 주에서 개별 승인 부담을 줄이려는 목적이라고 밝혔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Bitcoin, BTC)이 주요 기술적 저항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하락 흐름이 더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1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베테랑 분석가 조시 올셰비츠(Josh Olszewicz)는 최신 영상 분석에서 비트코인이 일목균형표 아래에 머물며 완전한 약세 구간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구름 아래에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