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바이낸스 상장 후 폭락…창펑 자오 "공식 코인 아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CZ)가 기글(GIGGLE) 밈코인이 기글 아카데미와 무관하며, 자신도 누가 이를 출시했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해당 토큰의 가격은 30% 이상 급락했다.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창펑 자오는 "GIGGLE 코인은 공식 코인이 아니며,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해당 코인은 바이낸스 상장 후 급등했으나, 이번 발표로 인해 시장에서 불신이 커지며 급락했다.기글 코인은 바이낸스의 x402 마이크로페이먼트 기술과 BNB 체인의 파트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