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일본 철수 수순…2026년부터 단계적 제한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2026년부터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축소한다. 일본 금융 규제에 따른 조치로 신규 가입 중단에 이은 철수 수순으로 해석된다. 2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2026년부터 일본 이용자로

암호화폐 관련 최신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확인해보세요.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2026년부터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축소한다. 일본 금융 규제에 따른 조치로 신규 가입 중단에 이은 철수 수순으로 해석된다. 2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2026년부터 일본 이용자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마이클 셀리그 신임 위원장 체제로 전환됐다. 캐롤라인 팸 직무대행은 임기를 마치고 기관을 떠났다. 미국 CFTC는 23일(현지시각) 마이클 셀리그가 제16대 위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팸은 이날을 마지막으로 CFTC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 비트마인이 이더리움(ETH)을 추가 매입하며 관련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 회사는 이더리움 유통량의 5% 확보를 중장기 목표로 제시한 상태다. 더블록은 23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가 룩온체인을 인용해 비트마인이 전날 이더리움을 추가로

연말을 앞두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비트코인(BTC)의 단기 변동성 위험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크리스마스 기간 대규모 옵션 만기와 포지션 축소가 맞물리며 방향성 없는 등락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말 앞두고 유동성 급감 싱가포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업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저스틴 선이 월드 리버티 토큰(WLFI) 동결로 3개월 만에 6000만달러를 잃었다. 그는 WLFI 프로젝트의 초창기 후원자였으나 보안 우려로 블랙리스트에 올라 자산을 동결당했다.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cryptopolitan)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지난해 9월 900만달러 상당의 WLFI 토큰을 이동한 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그는 자산 동결에 강력히 반발하며 “불법적인 행동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WLFI는 9월 이후 40% 폭락하며 변동성이 극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럽연합(EU)가 유럽중앙은행(ECB)의 디지털 유로 설계안을 승인하며, 온라인·오프라인 버전이 동시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디지털 유로 발행 여부가 EU 의원들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오프라인 디지털 유로는 현금처럼 작동하며, 사용자의 여러 활동을 연결할 수 없도록 설계됐다. 거래 데이터는 참여자 간에만 공유되며, 인증된 장치에서만 디지털 유로 토큰을 전송할 수 있다.그러나 오프라인 결제의 보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전통적인 알트코인 강세장은 2026년에도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유동성은 소수의 블루칩 암호화폐에 집중될 것이라고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코인엑스 리서치의 제프 코 애널리스트는 "개인 투자자들이 모든 코인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겠지만, 실제로는 실질적인 채택을 확보한 블루칩 암호화폐에만 유동성이 집중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앙은행 정책의 차이로 인해 2026년 글로벌 유동성이 제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비트코인은 기존보다 유동성 흐름에 덜 민감해졌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팟 이더(ETH) 상장지수펀드(ETF)가 7일 연속 유출을 끝내고 8억4600만달러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지난주 70억달러 이상이 유출된 후 매도 압력이 멈추며 반전이 이뤄졌고, 누적 순유입은 125억달러로 증가했다.XRP ETF도 강세를 보이며 월요일 하루에만 4억3900만달러가 유입돼 12월 초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XRP ETF는 출시 이후 단 하루도 유출이 없었으며, 누적 순유입은 11억달러를 넘어섰다. XRP ETF 거래량은 이더

23일 미국 증시는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연말 산타랠리 기대를 이어갔다. 반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대형 옵션 만기를 앞둔 경계 심리 속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2%대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1483.6원으로 고점권을 유지했다.
![[퇴근길 시황] 산타는 주식시장에만…비트코인은 옵션 만기 부담에 주춤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밈 코인 대표주자인 시바이누(SHIB)가 2025년 부진한 성적을 기록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2026년 반등 가능성에 쏠리고 있다. 대부분의 알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시바이누 역시 올해 뚜렷한 상승 흐름을 만들지 못하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2025년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쉽지 않은 해였다. 연초에는 미국의 친(親)암호화폐 정책 기조와 역사적 강세 흐름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이러한 낙관론은 시간이 지나며 빠르게 식었다.특히 시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