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리차, 벨라루스서 암호화폐 결제 도입…자동차 시장 변화 예고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벨라루스 자동차 시장에서 암호화폐 결제가 현실이 됐다. 중국 자동차 제조사 지리(Geely)와 벨라루스 현지 합작법인 벨지(Belgee)가 생산한 차량을 이제 비트코인(BTC)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2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있는 자동차 판매점 토치카(Tochka)는 구매자가 암호화폐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벨라루스 자동차 시장에서 암호화폐 결제가 도입된 첫 사례다.토치카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라이선스를 받은 암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