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美 FOMC 앞두고 상승세 멈췄다…변곡점 임박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 거래자들이 11만5000달러 아래에서 조정 국면을 맞으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매수세를 늘리고 있다. 특히 시장은 연준(Fed)이 0.25%p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을 97.8%로 점치며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비트코인은 한때 11만6000달러를 돌파한 후 11만2986달러까지 조정을 받았다. 알파BTC 애널리스트 마크 컬런은 "현재는 '비트코인 유동성 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