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세청 "암호화폐 계정 40% 세금 미납 의심"…조사 착수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캐나다 국세청(CRA)이 암호화폐 사용자 40%를 탈세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했다.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캐나다 암호화폐 사용자의 15%는 세금 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신고한 사용자 중 30%가 고위험군으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CRA는 암호화폐 감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230건 이상의 파일을 조사 중이다.CRA는 지난 3년간 암호화폐 관련 세금 추징으로 약 1억달러를 회수했지만, 법적 한계로 인해 조세 회피자 식별과 소득 검증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