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이더리움, 슈퍼사이클 지속…시장 구조적 문제 해결 필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올해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마인(BitMine) 회장 톰 리는 그 원인이 연준(Fed)이 아니라 시장 내부 유동성 문제라고 분석했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톰 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10월 10일 발생한 대규모 청산 사태가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였으며, 이는 주요 유동성 공급자를 퇴출시켜 시장 내부의 유동성 긴축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크립토 QT(양적 긴축)'로 정의하며,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과 유사한 효과를 낳고 있다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