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저자, 워런 버핏 비트코인 비판에 직격…"월가가 진짜 투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베스트셀러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워런 버핏의 비트코인 비판에 강력히 반박하며, 상장지수펀드(ETF)와 월가 자산을 '가짜 돈'이라고 지적했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은 기요사키가 버핏의 비트코인 경고를 일축하며, 전통 금융 시스템의 위험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버핏은 최근 비트코인을 투기라며, 대규모 폭락이 투자자들에게 치명적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버핏을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고 부유한 투자자'로 인정하면서도, 그의 주식·부동산·채권 옹호가 수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