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3분기 순이익 급증하며 연간 최고 실적 기록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12일 금융감독원 제출 서류를 통해 올해 3분기 순이익이 1억 6,374만 달러(약 2,3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순이익은 약 4,000만 달러 수준이었다고 조선비즈가 보도했다. 두나무는 3분기 연결 매출이 2억 6,6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억 6,200만 달러로 5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순이익 또한 6,700만 달러에서 전 분기 대비 145% 증가해 뚜렷한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