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부채 360% 폭탄 터진다"…헤이즈 '금·비트코인 주목해야'
비트멕스(BitMEX) 공동창립자이자 멜스트롬(Maelstrom) CIO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글로벌 경제의 부채 위기를 경고하며 금과 비트코인 투자를 제안했다. 헤이즈는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 2049' 컨퍼런스에서 "전 세계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970년 110%에서 현재 360%까지 급증했다"며 "특히 미국은 2026년까지 약 8조 달러 규모의 국채 차환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대규모 부채 해결을 위해 통화 공급을 확대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