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뉴욕 증시 하락 속 ‘리플 ETF’ 데뷔…비트코인 10만달러 유지 중
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각) 하락세로 출발한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첫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며 시장 관심이 XRP로 쏠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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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각) 하락세로 출발한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첫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며 시장 관심이 XRP로 쏠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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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거시 투자자 댄 타피에로(Dan Tapiero)가 비트코인(BTC)의 현 상승 사이클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하며, 이번 주기 내 18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정점 도달 후에는 최대 70% 대규모 조정이 뒤따를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타피에로는 최근 인터뷰에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장기 보유자(OG 고래)들의 대량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세장 구조는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거시 환경이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그는

체코 중앙은행이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을 포함한 100만달러 규모 디지털자산 실험에 착수했다. 운용 절차와 보안, 규제 적합성을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다. 체코 중앙은행(CNB)은 13일(현지시각) 100만달러(약 14억7000만원) 규모의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암호화폐 비판론자로 잘 알려진 금 전문가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주가 급락을 지적하며 “암호화폐 거래는 끝났다”고 강도 높게 주장하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쉬프는 최근 자신의 X 계정에서 서클의 상장주인 CRCL을 예로 들며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더 이상 지속 가능한 투자처가 아니라고

이더리움 스테이킹이 올해 들어 28% 늘며 36만개를 넘어섰다. 올해 들어 이더리움 스테이킹이 가속하며 고래 지갑과 대형 거래소가 주도하는 예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은 연초 대비 28% 증가해 36만개를

비트코인(Bitcoin, BTC) 약세장을 정확히 짚어낸 분석가 돈알트(DonAlt)가 최근 솔라나(Solana, SOL)의 흐름을 두고 “고차원 시간 프레임에서 가장 약한 차트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하며 시장의 경계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돈알트는 솔라나가 208달러 부근의 핵심 저항을 넘지 못한 채 밀리면서 하락 위험이 커졌다고 분석

XRP, 단기 하락 후 ‘8달러’ 대형 랠리 준비?…“2.3달러 선 터치 후 본격 상승” 엑스알피(XRP)가 나스닥의 캐너리 ETF 상장 인증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하기 직전이지만, 기술적 지표는 본격 랠리 이전에 한 차례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XRP는 현재 2.48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캐너리 XRP ETF

13일(현지시각) 뉴욕 증시는 정부 셧다운 종료에도 불확실성이 남으며 개장 전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43일 만에 정부가 정상화됐지만, 주요 경제지표 공백과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시장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43일 만에 셧다운 종료…정부
![[뉴욕 개장 전 점검] 미 정부 셧다운 마무리·리플 ETF 상장…시장 변곡점 주목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시장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한 채 연중 내내 횡보 흐름에 머물면서 연말 반등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코인코덱스(CoinCodex)의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은 시바이누 가격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극도로 좁은 구간에서 움직일 것으로 분석했다. 이 모델은 특히 시바이누의

메타플래닛이 올해 3분기(1~9월) 비트코인 평가익이 급증하며 순이익 1조3528억엔(약 12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에는 누적 순손실 3억2100만엔(약 303억원)을 기록했으나, 올해 3분기에는 누적 순이익 1조3849억엔(약 13조1000억원)을 달성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