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오픈리서치 “STO만으론 한계… 원화 스테이블코인 함께 도입해야”
원화 표시 자산 토큰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자산과 결제 단위의 디지털 전환이 병행될 때 발행부터 정산까지 전 주기를 온체인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해시드오픈리서치(HOR)는 13일 발간한 ‘온체인 금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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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표시 자산 토큰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자산과 결제 단위의 디지털 전환이 병행될 때 발행부터 정산까지 전 주기를 온체인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해시드오픈리서치(HOR)는 13일 발간한 ‘온체인 금융 인프라:

엑스알피(XRP)가 2.5달러 벽을 또 한 번 넘지 못했다. 단기 반등이 꺾이며 시장은 다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대형 투자자들이 물량을 늘리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시장 안팎에서는 “조정이 끝나가고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는 최근 24시간 동안 시장 전반의 약세 흐름과 함께 낙폭을 키웠다. 하지

로베르토 페를리 뉴욕연방준비은행 금융시장국 이사는 최근 미국 단기자금시장에서 나타나는 자금 조달 비용 상승을 언급하며 연방준비제도(Fed)가 유동성 유지를 위해 자산 매입을 재개할 시점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뉴욕 연은이 공동 주최한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Bitcoin, BTC) 지배력이 올해 10월 들어 한풀 꺾였다. 여전히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로 자리하고 있지만, 신규 참여 기업이 늘면서 점유율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0월 말 기준 64만 808BTC를 보유 중으로, 기업 비트코인 총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고래들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지며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12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기영주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고래들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며 매도 압력이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비트코인은 미국 정부 셧다운 해결 기대감에 지난 화요일 한때 10만7400달러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10만달러 초반대로 빠르게 밀려났다. 이에 따라 주요 시장 전문가들도 고래들의 매도세를 핵심 변수로 지목하고 있다.온체인 분석가 찰스 에드워즈는 글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빗썸이 생활맥주와 손잡고 연말까지 콜라보 이벤트를 연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국 생활맥주 매장에서 한정 메뉴 3종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빗썸 원화 쿠폰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이번 협업에서는 ‘앵그리버드 불장’, ‘앵그리버드 허니골든’ 치킨 2종과 직영점 전용 한정판 밀맥주 ‘빗썸 골든 밀맥’이 공개된다. 콜라보 메뉴 주문 고객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이 지급되며, 난수코드를 빗썸 앱에 입력하면 최소 2천원부터 최대 100만원 상당의 원화를 받을 수 있다.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빗썸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는 ‘가상자산사업자 광고·홍보행위 모범규준’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복잡한 이벤트·리워드로 실질 수수료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커지자 거래소별 수수료율 비교 공시를 의무화한 것이 핵심이다.개정안에 따라 마켓별 기본 수수료, 종목별 차등 수수료율, 우대 조건·절차 등이 전부 공개되며, DAXA는 이를 매월 비교 공시한다. 거래소들은 이미 지난 9월부터 수수료율 정보를 사전 공시하고 있다.광고·홍보 전 과정의 내부통제 장치도 강화됐다. 원금 손실 가능성·통계

이더리움(Ethereum, ETH) 고래들이 하루 만에 41만 3,000ETH(약 14억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서 대거 인출했다. 올해 2월 이후 최대 규모의 단일 인출로, 단기 차익보다 장기 보유에 무게를 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11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크립토온체인(CryptoOnchain)은 “바이낸스의 순유출 규모가 약 10만 6,000ETH에 달했다”며 “

미국 첫 엑스알피(XRP) 현물 ETF 상장이 임박하면서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로 전환됐다. 거래소 상장을 앞둔 ETF ‘엑스알피씨(XRPC)’를 중심으로 자금이 재배치되며 시장이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11월 1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XRP 연동 상품인 엑스알피아이(XRPI)는 장중 13.88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시간외 거래에서 14.07달러로 반등했고, 엑스

비트코인(Bitcoin, BTC)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이어졌던 27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멈추고, 하루 만에 5억 2,400만달러가 현물 ETF로 흘러들어오며 투자심리가 회복세로 돌아섰다. 기술적 지표상 수축 국면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다음 방향성을 결정할 분수령을 맞고 있다. 베테랑 트레이더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는 11월 12일(현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