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의 월드코인, 10억 사용자 목표…현실은 2% 수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공동 창업자로 참여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코인은 눈동자 스캔을 통해 인간 신원을 인증하는 프로젝트로, 10억명 인증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현실은 목표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시대 인간 검증을 목표로 한 월드 프로젝트가 24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지만, 규제 압박과 윤리 논란으로 성장 둔화 위험에 직면했다. 툴즈 포 휴머니티(Tools for Humanity)는 인간을 디지털 신원증명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