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비자 말고 스테이블코인"...글로벌 결제 시장 뒤집었다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7곳이 손을 잡았다.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가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card)를 넘어선 가운데, 이들은 국경 간 송금과 결제의 표준화를 목표로 ‘블록체인 결제 컨소시엄(Blockchain Payments Consortium, BPC)’을 출범했다. 11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협의체에는 파이어블록스(Fireblocks), 솔라나 재단(Solana Fo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