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 美 뉴욕 시장 당선…암호화폐 허브 미래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뉴욕이 새로운 시장을 선택했다. 34세의 주 하원의원 조란 맘다니가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전 주지사 앤드류 쿠오모를 꺾고 당선됐다. 그는 저렴한 주거, 무료 버스, 보편적 보육을 공약했으며, 부유층 증세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뉴욕이 미국 내 블록체인 기술 허브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암호화폐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맘다니는 우간다 캄팔라 출신으로 7세 때 뉴욕으로 이주해 2018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그는 민주당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