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200달러 무너지자마자 '줍줍'…개미 투자자 76% 순매집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솔라나(SOL)가 한때 200달러 이하로 거래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해지고 있다.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하이블록(Hyblock)은 솔라나가 주요 암호화폐 중 가장 높은 개인 투자자 순매수 비율(TRA)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하이블록에 따르면, 현재 개인 계정의 약 76%가 솔라나에 순매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긍정적인 수익률과 관련되어 있다. 하이블록은 백테스트 결과, TRA가 75%를 초과할 때 솔라나의 7일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