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르네상스은행, YZi랩스와 손잡고 6억달러 규모 BNB 투자펀드 조성 추진
중국 르네상스은행이 비앤비(BNB)을 핵심 자산으로 하는 6억달러(약 8567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펀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펀드는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설립한 YZi랩스가 공동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디지털자산 재무회사 설립…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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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르네상스은행이 비앤비(BNB)을 핵심 자산으로 하는 6억달러(약 8567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펀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펀드는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설립한 YZi랩스가 공동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디지털자산 재무회사 설립… 전략

이더리움(Ethereum) 공동 창립자이자 카르다노(Cardano)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한국을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융합의 핵심 시장으로 지목했다.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명확한 규제 환경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Ethereum, ETH)이 최근 급락 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으며 상승 전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장 분석가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이더리움이 다음 상승 전환 시 ‘순식간에’ 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최근 3,900달러 지지선을 잠시 하회했으나 4,200달러 부근까지 회복하며 기술적 반등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전역의 연금 기금이 전체 보유 자산 가치의 단 5%만 XRP에 투자하더라도 XRP 가격이 7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미국 전역의 연기금이 암호화폐 자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가운데, XRP의 잠재적인 기관 투자 규모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미국 연기금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는 집단 중 하나로, 최근 몇 달간 공공 확정급여(DB) 플랜을 물론, 개인 퇴직 계좌인 401(k) 계좌에서도 암호화폐

홍콩 입법회가 최근 발간한 특별 보고서를 통해 위안화(RMB)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13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이번 ‘특별 보고서는 정부 주요 정책 과제와 사회적 이슈를 다루며, 이번 호에서는 핀테크와 디지털자산 분야의 최신 동향을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비트코인(BTC)이 최근 급락했지만, 향후 일주일 내 최대 21%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경제학자 티모시 피터슨(Timothy Peterson)은 최근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 계정에 "10월에 비트코인이 5% 이상 하락한 사례는 극히 드문 일이며, 지난 10년 동안 단 4번밖에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해당 시기 이후엔 평균적으로 빠른 회복세가 나타났다"라고 밝혔다.피터슨에 따르면 이러한 사례는 지난 2017년, 2018년, 20

금이 올해 비트코인(Bitcoin, BTC)을 압도적으로 앞서가며 ‘안전자산 경쟁’에서 승기를 잡고 있다. 그러나 미국 투자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금이 2020년 이후 ‘재앙에 가까운 투자’였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폼플리아노는 최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금은 2020년 이후 비트코인에 비해

엑스알피(XRP)가 향후 상승 전환의 분수령이 될 2.70달러 가격대를 재돌파할 수 있을지가 시장의 핵심 관심사로 부상했다. 트레이드십 유니버시티(Tradeship University) 창립자이자 트레이더 카메론 스크럽스(Cameron Scrubs)는 해당 가격대를 지난 3개월 동안 가장 중요한 지지선으로 규정했다. 10월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스크럽스는 2.70달러 회복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사상 최대치로 확대됐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공급량은 3015억달러(약 430조4817억원)로 집계됐다. 13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특히 바이낸스는 이번 유동성 급증의 주요 촉매로 작용했다. 거래소의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은

[코툰] `관세 충격에 비트코인 개미 투자자들 패닉셀` 지난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후, 개미 투자자들이 13억 6천만 달러 상당 비트코인(BTC)을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마르툰(Maartunn)이 전했다. 그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100 BTC 미만 홀더 지갑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이동한 BTC 규모만 13억 5,900만 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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