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대폭락?…그러나 데이터는 '회복 시그널' 가리킨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산 제품 관세 발언 여파로 비트코인이 한때 10만5000달러까지 급락했지만, 13일 현재는 11만5000달러대를 회복하며 반등했다.하락 과정에서 비트코인 기준 전체 선물 미결제약정(OI)의 약 13%가 증발하는 등 급격한 손실이 발생했으나, 이러한 변동은 비트코인 역사상 드문 현상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20년 3월 12일 발생한 이른바 '코로나 폭락' 당시 비트코인은 하루 만에 41.1% 급락한 바 있다. 비슷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