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디어, 자체 채굴 용량 4배 확대…글로벌 상위 5대 채굴사 목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겸 인프라 제공업체인 비트디어 테크놀로지스 그룹(BTDR)이 채굴 장비 판매 둔화 속에서 자체 채굴 역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비트디어는 지난 1년 동안 자체 채굴 용량을 4배 확대하며 글로벌 상위 5대 채굴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비트디어의 전략 변화는 채굴 장비 수요 둔화 속에서 이루어졌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을 포함한 주요 채굴 기업들이 네트워크 난이도 상승을 이유로 장비 구매를 줄이고 있다. 업계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