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채팅부터 헬스까지...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대규모 업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AI 챗봇 코파일럿을 대규모로 업데이트했다.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코파일럿 그룹(Groups)은 코파일럿을 공유 협업 공간으로 확장한다. 친구·동료·학급 친구 등 최대 32명이 함께 들어와 브레인스토밍, 공동 집필, 계획 수립, 스터디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코파일럿은 스레드 요약, 옵션 제안, 투표 집계, 할 일 분배 등을 지원한다. 세션을 시작하고 링크를 보내면, 누구나 참여해 동일한 대화를 볼 수 있다. 이매진(Imagine)을 통해 협업 공간에서 AI가 생성한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