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베어마켓 일어난다고?…윌리 우, '비트코인 2만달러' 전망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 분석가 윌리 우(Willy Woo)는 "다음 베어마켓은 경기침체가 주도할 것"이라며, 이는 암호화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경고하고 있다.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윌리 우의 '비트코인 2만달러' 전망에 대해 분석했다.윌리 우는 비트코인 시장이 그동안 반감기(4년 주기)와 글로벌 M2 머니서플라이(유동성 공급)로 움직여 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통적인 경기순환이 직접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