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추세는 무너지지 않았다...위험자산 선호도 ↑
비트코인(Bitcoin, BTC)이 지난 7월 이후 12만 달러와 10만 7,000달러 사이에서 횡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핵심 강세 신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금 가격 하락과 S&P500 상승이 맞물리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케빈 스벤손(Kevin Svenson)은 10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