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다시 내리고 비트코인 오른다…자금 흐름 변화 신호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금값이 2020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시선이 비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는 금 현물 가격이 5.3% 이상 하락해 4125달러를 기록했으며, 금 선물도 6% 급락해 2013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은 선물 역시 8% 이상 하락하며 2021년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다.최근 두 달간 금은 비트코인을 압도하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10만8000달러대에서 10만9000달러대로 회복했으며, 전문가들은 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