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거물’ 난센, 생텸과 손잡고 솔라나 생태계 합류
온체인 AI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이 솔라나 유동성 솔루션 생텀(Sanctum)과 손잡고 새로운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nxSOL을 출시하며 솔라나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이번 출시는 이미 여러 체인에서 35만 명 이상의 참여자와 18억 달러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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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AI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이 솔라나 유동성 솔루션 생텀(Sanctum)과 손잡고 새로운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LST) nxSOL을 출시하며 솔라나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이번 출시는 이미 여러 체인에서 35만 명 이상의 참여자와 18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발표 이후에도 반등하지 못하고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고래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10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트럼프가 관세를 언급하지 않았음에도 시장은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약 3% 하락했다. 시장 참여자들이 트럼프의

비트코인(Bitcoin, BTC)이 15만 달러를 향한 상승 가능성을 여전히 품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조정에도 불구하고 ETF 자금 유입과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감이 가격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사상 최고가 12만 6,000달러를 기록한 이후 약세 흐름을 보이며 현재 10만 5천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디페깅·빗썸 청산 여파 속 제도 개선 초점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 윤곽 주목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최종적으로 증인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올해 국정감사는 인물보다 정책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특히 테더(USDT) 디페깅 사태와 빗썸 청산 여파로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과

금과 비트코인(Bitcoin, BTC)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경제 전문가 피터 쉬프(Peter Schiff)는 비트코인을 아직 ‘디지털 금’으로 볼 수 없으며 달러의 대안도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금 대비 비트코인의 약세를 ‘디비트코이나이제이션(de-bitcoinization)’ 단계라고 표현하며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경고했다. 10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핵심 지지선 위에서 버티고 있으며 반등을 기다리고 있지만, 펌프펀(Pump.fun, PUMP)은 일일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10.8% 급락했다. 10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만에 600억 달러 감소해 3조 6,500억 달러 수준으

비트코인(BTC)은 17일 선물 시장에서 고래·기관 거래 규모가 연일 감소한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단기 지지선 부근에서 횡보 흐름을 이어갔다. 여기에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유출이 발생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고, 시장 내 위험 회피 성향이 강화됐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BTC 롱·숏 포지션 비율은 롱 69%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거래량 자체가 감소해 방향성 없는 수급 공백이 나타나고 있다. 또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이 4조 달러를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itcoin, BTC) 구매’ 검색량은 여전히 수년 만의 최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시장 규모는 급격히 확대되고 있지만 대중의 본격적 참여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여론조사 플랫폼 칼시(Kalshi)는 구글 검색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K)가 총 예치 자산(TVL) 60억달러(약 8조5200억원)를 넘어서며 이더리움(ETH) 대출 시장 2위에 올랐다. 스파크는 최근 일주일간 예치금이 5억달러(7100억원) 이상 급증하고 아비트럼(ARB) 생태계에서도 빠르게

[디지털투데이 강진규 기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17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대상으로 동남아 범죄자금 거래 모니터링 및 STR 강화를 위한 사례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한 여러 범죄의 여파가 국내로 확산되면서, 범죄수익의 송금 및 환전 과정에 가상자산이 악용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DAXA는 금융정보분석원(FIU)과 협력하여 동남아발 범죄자금의 의심거래를 보다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의심거래보고(STR)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