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발 충격에도 빠른 회복…암호화폐 시장, 성숙도 입증했나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 관세 위협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출렁였지만,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시장의 성숙도를 입증시켰다.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맷 호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사태가 일시적 충격에 불과하다며, 암호화폐의 기술적 기반과 제도적 수용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당시 비트코인은 15% 하락해 10만달러까지 급락했고,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각각 20%, 40% 폭락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 갈등 완화를 시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