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달러 후퇴…대중국 관세·레버리지 청산 직격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84% 하락한 11만677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은 59.21%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은 비트코인이 알트코인 대비 우위를 유지했다.이더리움(ETH)은 -3.75% 하락해 3745달러, 리플(XRP)은 -1.78% 내린 2.37달러, 솔라나(SOL)는 -8.06% 급락한 175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은 -0.73% 하락한 1126달러, 카르다노(ADA)는 -2.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