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대출 플랫폼 피겨, 4분기 실적 발표 후 20% 주가 폭락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블록체인 기반 대출 플랫폼 피겨 테크놀로지가 4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20% 급락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피겨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낮은 순이익을 기록하며 투자자들 실망을 샀다.피겨 테크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억599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8390만달러) 대비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순이익도 1510만달러로 증가했지만, 주당순이익(EPS)이 0.06달러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0.18달러)를 크게 밑돌았다.회사 측에 따르면 대출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