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美 증시 최다 공매도…단순 하락 베팅 아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MSTR)가 미국 증시에서 가장 많이 공매도된 종목으로 떠올랐다고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팩트셋과 골드만삭스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업의 공매도 비중은 시가총액의 14%에 달하며, 이는 340억달러 규모의 기업 중 최다 수준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도 11%로 4위를 기록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2020년부터 비트코인을 매입해 현재 71만7722 BTC를 보유 중이지만, 주가는 연초 대비 20% 하락한 상태다.그러나 투자자들이 스트래티지를 단순 하락 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