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디지털 금' 위상 강화하나…투자자 기대감↑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200주 지수이동평균(EMA) 회복을 시도하는 가운데, 미국의 관세 발표에도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24시간 동안 약 7% 상승하며 6만80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 제이미슨 그리어가 블룸버그를 통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15% 관세를 발표했지만, 시장은 크게 동요하지 않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200주 EMA(6만8330달러) 이상에서 주간을 마감할 경우 강력한 상승 신호가 될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