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양자 컴퓨팅, 비트코인 위협까지 10년 이상 남았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의 양자 컴퓨팅 위협을 과장된 우려로 일축했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세일러는 "양자 위협이 현실화되더라도 글로벌 디지털 시스템이 즉각 대응할 것"이라며 "비트코인도 예외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위협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으며, 정부·기술 기업·금융 기관이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는 양자 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