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조정장에도 견고…순 유입 530억달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최근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하며 투자 심리가 흔들리고 있다. 다만 출시 이후 누적 순 유입 규모는 530억달러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에서는 단기 변동과 중장기 수급 흐름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누적 순 유입이 지난해 10월 630억달러에서 현재 530억달러 수준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의 초기 전망치(50억~150억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