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XRP ETF 보유량 1억1838만개…기관 수요 확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의 디지털자산 부문이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1억1838만개의 XRP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첫 분기 보고서를 인용해 해당 ETF가 2025년 11월 24일 공식 운용을 시작했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XRP 보유액이 약 2억1637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해당 ETF는 순자산의 100%를 XRP에 배분하는 '순수 디지털 자산' 구조를 채택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