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기업, 2만8605 BTC 이동…대량 매도 신호일까?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채굴기업들의 대규모 이동이 포착됐다. 5일(이하 현지시간) 2만8605 BTC(약 18억달러)가 이동하며 지난 2024년 11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6일에도 2만169 BTC(약 14억달러)가 추가로 빠져나갔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를 인용해 해당 움직임이 비트코인 가격이 6만2809달러에서 7만544달러로 급등한 시점과 맞물렸다고 보도했다. 대규모 이체는 통상 매도 압력 신호로 해석되지만, 공개된 1월 채굴자 생산량과 비교하면 단순 지갑 이동일
